댓글 2013-08-13


태그목록
2donggalbi
댓글 2013-08-13
참치.k

댓글 2013-08-13
윈컴이
굳!
NHN -> 네이버
댓글 2013-08-14
S야옹이
{2} ㅋㅋㅋ 참치.k 님 ㅋㅋ
댓글 2013-08-14
pentopen
답변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013-08-20
KTK
접수가 되었을 뿐.... 답변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댓글 2013-08-23
ForHanbi
적극이라는 단어는 그냥 메뉴얼에 나와 있는 멘트인듯....
댓글 2013-08-23
Gunmania
글쎄요. 문의는 XE 공식 채널로 받고 있다면서 문의 내용하고 상관 없는 코어 이슈건에 해당되는걸 알려주는거나 코어 이슈 외 다른 XE 관련 문의는 XE 공식채널 어디로 해야할지에 대한 제대로 된 얘기도 없는데 말이죠.
댓글 2013-08-23
pentopen
엄밀하게 따지면 구글 프로젝트는 xe의 버그/기능개선을 받는곳이지 xe의 지원이나 기타사항을 적는곳이 아니죠...
저도 고객센터에 xe 공홈의 서버불안정에 대해 징징거렸더니 똑같이 구글 프로젝트에 문의하라고 답변이 왔더군요..(ktk님이 받은 내용과 똑같은게 메뉴얼대로 움직이는듯..)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에 '구글 프로젝트는 xe의 버그/기능개선을 받는곳이라며 고객센터에서 불편사항 받아달라 징징거렸는데 아직까지 답변이 없군요. =_=a
댓글 2013-08-23
XEMANIA
나름대로 성과가 있는듯합니다 ^_^*
댓글 2013-08-24
카이네드
저도 오늘 XE에 대한 건의남겼는데 좋은 소식이 들리길 기대합니다^^
댓글 2013-08-24
KTK
이 글로 인해 XE 개발팀이 꾸중을 듣지 않을가 조심스럽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글이 XE 개발팀과 XE 향후 방향에 대해 좋은 쪽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2013-08-25
ForHanbi
이런걸로 개발팀에 책임 추궁이 가면
사측이 개념 없는거고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댓글 2013-08-25
이온디
저도 문의하려고 했는데 XE 관련은 어느 카테고리에서 문의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http://www.xpressengine.com/index.php?mid=textyle&category=19210735&vid=blog&document_srl=20132856
예전처럼 이런 로드맵을 그릴 수 있다면 좋은데,
1.7.3 이후로 정체된 것은 이런 문제도 있지 않을까요.
http://www.xpressengine.com/blog/21973693
너무 급격한 변화는 사용자들을 오히려 사용하기 불편하게 만들지요.
학생들을 위한 교과서 내용으로 채택될 만큼 XE가 성장을 했는데
또 다시 급격한 업데이트로 인해 사용자들을 버린다면 XE로썬 곤혹스런 일이겠지요,.
그런데. 버그 정도나 기능 개선은 충분히 가능할 거 같은데 개발 인력이 없나요 ㅠ
댓글 2013-08-25
NHN 상호명 네이버로 바꿧습니다 ㅋㅋㅋ
뭐 참고하시라구요 ㅋ